
르노삼성이 지난 2월 내수 8,009대, 수출 1만2,574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내수는 87.8%, 수출은 13.7% 늘었습니다.
르노삼성은 SM7이 전월 대비 33%, SM5가 27.2%, SM6이 10.5%, SM3는 10.7% 증가하는 등 라인업 다변화 효과가 내수 증가를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르노삼성차는 "내수 판매 증대 노력과 함께 닛산 로그와 QM6를 앞세워 다시 SUV 주력 수출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