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미국의 자동차 전자장비 업체인 하만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을 비롯한 10개국에서 반독점 심사 승인을 받는 등 인수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수 절차가 마무리 되면서 삼성전자는 전장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만과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참입니다.
다만 하만의 독립성 유지를 위해 하만의 디네쉬 사장을 비롯해 현재의 임직원과 본사, 해외사업장은 물론 하만이 보유한 브랜드도 그대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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