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실시하는 `UMFFday(움프데이)`의 일환으로, 이달 상영작으로는 <오르다>와 <유렉>이 선정됐습니다.
특히 <유렉>은 라인홀트 메스너에 이어 두번째로 히말라야 14좌를 등반한 세계적인 산악인 예지 쿠쿠츠카가 신 루트나 동계등반으로 산을 오른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 수상작입니다.
아울러 이날 영화 상영 이후 허영호 대장과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허영호 대장은 세계 최초 3극지점 및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한 산악인으로, <유렉>의 주인공인 예지 쿠쿠츠카와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3월 움프데이는 지난 13일부터 현장 및 온라인 신청(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홈페이지)을 통해 관람 예약을 받고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무국에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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