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완성차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수량기준으로 전년 동월대비 생산은 8.2% , 내수는 7.6% , 수출은 5.3% 증가해 자동차산업이 전반적으로 고른 회복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국내 완성차 업계는 조업일수 증가, 내수 및 수출 호조 등의 요인으로 전년 동월대비 9.8% 증가한 336,032대를 생산했습니다.
내수시장에서 국산차는 신차 출시 및 노유경유차 폐차 지원, 영업일수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10.1% 증가한 120,183대를 판매했으며, 같은 기간 수입차 판매는 7.3% 줄었습니다.
완성차 수출도 조업일수 증가와 유럽 시장과 러시아, 중동, 중남미를 비롯한 신흥시장의 수출 증가, 친환경차와 고급 차종의 수출 확대 등으로 수량 기준 5.3% 증가한 20만1,757대를 판매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