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리닝 매니저는 상영관 내부에서 상영 진행 및 상영작 스크리닝을 확인하고 상영 진행 및 영사 사고에 대처하는 업무를 맡게 되며, 영사 스태프의 경우 상영 전 영사 및 자막 테스트를 진행하고 영사실에서 상영작 영사 업무를 진행합니다.
별도의 업무 교육이 진행되기 때문에 경험이 없더라도 누구나 지원 및 근무가 가능하다는 게 영화제 측의 설명입니다.
원서 접수는 16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이메일로만 이뤄지며, 서류 심사 및 면접 이후 합격자는 오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40일 간 근무를 해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관객서비스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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