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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원 근황 화제. (사진=양정원 인스타그램) |
양정원의 늘씬한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양정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웨이스트라서 똥배를 잡아주고 세로줄 핑크 배색으로 다리가 짱 길어보이는 레깅스~(이하 생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정원이 탱크 탑에 레깅스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압도적인 다리 길이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다리 진짜 길다" "뱃살이 하나도 없네. 부러워" "양정원 화이팅~ 항상 응원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정원은 배우 겸 스포츠 트레이너로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을 통해 데뷔했다. 2014년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대회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