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23)와 구하라(26)가 진한 우정을 자랑했다.
설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구하라와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와 구하라는 커다란 풍선으로 꾸며진 방 안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똑같은 의상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소녀처럼 해맑은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설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한 생일기념 라이브에서 구하라와 입을 맞추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지난 1월 구하라의 생일에도 함께 파티를 즐기는 장면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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