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연서가 만우절을 기념해 근황을 전했다.
오연서는 1일 자신의 SNS에 "아침 얼굴. 모두 착하고 즐거운 거짓말 하는 만우절이 되세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수수한 모습으로 휴대폰을 바라보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오연서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여주인공 홍설 역을 맡아 영화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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