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너` 출신 남태현의 최근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남태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분만 닥쳐 주세요 - 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초점 흐린 사진 속 남태현은 연두색 테이프를 입에 `X`자 모양으로 붙인 채 짝눈으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무슨 일 있어?", "오빠, 괜찮아요", "그리워해요",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기다릴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해 건강상의 이유로 `위너`를 탈퇴했다.
4인조로 재편한 위너는 최근 미니음반 `페이트 넘버 포`(Fate Number For)를 발표하면서 탈퇴한 남태현을 언급하기도 했다.
위너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태현이가 숙소를 나갈 때 가장 빈자리가 느껴졌다", "현실이 우리를 갈라놓았지만 마음만은 함께다"라고 밝혀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남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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