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상상마당 홍대`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14일부터 기념행사 `들樂날樂`을 개최합니다.
KT&G는 지하 4층에서 지상 7층 규모로 2007년 개관한 `KT&G 상상마당 홍대`의 공연·전시 공간을 확대하고 내부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2개월간의 새 단장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프랑스 사진작가 `자끄 앙리 라띠그`의 사진전과 `쏜애플 X 로바이페퍼스`의 콘서트 등이 준비돼 있습니다.
KT&G는 현재 충남 논산과 강원 춘천에서도 상상마당을 운영 중이며 네 번째 상상마당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상상마당을 찾는 방문객이 해마다 180만명에 이르고, 매년 3000여개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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