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루이스 오승환이 2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오승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와의 홈경기에서 팀의 2대 1 승리를 지켰다.
9회초 마무리투수로 등판한 오승환은 1사 만루의 위기가 이어를 맞았다.
9번 대타 필 고셀린을 땅볼로 잡아 2사를 만들었고, 마지막 톱타자 아담 프레지어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승리를 지켰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9.53에서 8.10으로 낮아졌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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