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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미트리우스 존슨과 미모의 아내. (사진=드미트리우스 존슨 페이스북) |
드미트리우스 존슨(31·미국)과 미모의 아내가 새삼 눈길을 끈다.
UFC 플라이급 챔피언 존슨은 과거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존슨과 부인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존슨의 부인은 금발에 할리우드 배우급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존슨은 10년 전 데스트니 존슨을 만나 열애 끝에 2012년 5월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타이런, 매버릭)을 두고 있다.
한편, 존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UFC 온 폭스 24’ 메인이벤트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윌슨 헤이스(브라질)를 3라운드 암바로 제압, 10차 방어에 성공했다.
존슨을 이날 승리로 12연승을 질주하면서 전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 실바(브라질)이 보유하던 타이틀 최다 방어와 동률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