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공항에 1일 오후 한때 저시정 및 운고 특보가 발효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도착 예정이던 김포발 대한항공 KE1219편이 제주공항에 시야가 좋지 않아 착륙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등 모두 4편이 회항했다.
이로 인해 관광객 등 1천명 안팎의 탑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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