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과컴퓨터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9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늘어난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8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6% 증가해 역대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한컴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한컴오피스 네오를 통한 시장확대와 경영 내실화가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컴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8` 시리즈 북미 시장 제품에 한컴오피스를 기본 탑재하는 등 전방위적으로 해외사업 추진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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