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중동 자동차시장 공략을 보다 강화합니다.
쌍용차는 지난 15일 사우디의 수도 리야드에서 새 대리점을 열고 SUV `티볼리`와 `코란도` 등 제품 공개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사우디 내 자동차 판매망 재정비 작업에 나선 쌍용차는 올해 초 압둘라 살레흐 알 바자이 오토모티브와 신규 대리점 계약을 맺었습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사우디 현지 자동차 회사인 `SNAM`과 오는 2020년부터 쌍용차 제품을 현지에서 조립, 생산한다는 내용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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