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컴퍼니가 단체 화보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설립 1주년을 맞아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화보를 촬영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절친 사이인 정우성 이정재가 손을 잡아 설립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정우성 이정재는 많은 대화와 심사숙고 끝에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회사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뭉쳤고 설립 당시 "20년 이상 배우로서 자신들만의 히스토리를 만들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소속배우이자 동반 설립자로 의기투합해 풍성한 하모니를 낼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정우성과 이정재의 돈독한 우정도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아티스트컴퍼니에 모이도록 한 저력이 됐다. 정우성은 영화 `감시자들`로 `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 이정재와 우정에 대해 서로 존댓말을 쓰는 게 비결이라 밝혔다. 정우성은 "(존댓말을 쓰는) 그게 편하다. 서로 배우로서 존중하는 것이다"면서 "그렇다고 깍듯하게 하진 않지만 `오늘 뭐하세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한다. 친구로서 너무 가볍게 대할 수 있는 행동도 한 번 더 생각하니까 서로 실수하는 일도 없고 그러니까 싸우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사진=아티스트컴퍼니, 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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