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연경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터키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일상을 보내는 김연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연경은 김사니 선수의 은퇴식을 직접 준비했다. 김연경은 마트에 방문해 직접 장을 보고 집에서 음식 솜씨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껏 흥이 나서 시식 코너를 누비며 폭풍 쇼핑을 했다. 특히 그는 "혼자 사는데 이렇게나 많이 샀다"라며 스스럼없이 점원 아주머니들에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 성격을 보면 괜히 세계 최고가 된 게 아니란 생각이 든다. 멘탈이 역시 따라줘야...(wjdg****)" "김연경 매력 최고 ㅋㅋ동료들도(eheo****)" "집들이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tree****)"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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