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용만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부정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아들에게 보낸 애틋한 영상편지가 재조명 되고 있다.
김용만은 지난 2012년 YTN `이슈&피플`에 출연해 당시 중학교 2학년의 나이로 유학길을 떠난 아들을 그리워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만은 아들을 향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도현아, 캐나다에서 재밌게 생활 잘하고 보름 떨어져 있었는데 보고 싶다"며 "어제 네 꿈을 꿨다. 꿈속에서 너와 더 얘기할까 했지만 금방 깼다"라고 가슴 절절한 고백을 전했다.
이어 "너의 인생에서 즐거운 점을 아빠와 함께 공감하자"는 감동의 재회를 기약해 보는 이들의 눈물을 자극했다.
한편, 김용만은 최근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도 아들의 대학 합격 소식에 눈물을 흘려 또 한 번 또 한 번 강한 부성애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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