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의 슈퍼카가 공개돼 화제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커피를 마시며 서 있는 효민의 전신샷, 차 운전석에 탑승하는 효민의 모습 등이 담겨있다.
그 중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효민의 자가용으로 추정되는 슈퍼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해당 슈퍼카를 로터스 에보라로 추측하고 있다.
가장 최근 출시된 2017 로터스 에보라 410의 경우 1억 5천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티아라는 최근 4인조 멤버로 컴백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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