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 빠지고 체중 감소” 초보맘 백지영, 모유수유 중인 근황

입력 2017-06-15 09:09   수정 2017-06-15 09:10

“붓기 빠지고 체중 감소” 초보맘 백지영, 모유수유 중인 근황



가수 백지영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백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시간 정도의 대장정이었어! 새벽수유”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수유를 위해 자다 깬 듯 다소 부은 민낯을 드러낸 백지영은 눈을 비비며 피곤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곧 애교스러운 웃음을 보이며 행복함을 표현했다.


이에 앞서 백지영은 “어깨에 거즈 척 올리고 트름시키기. 꺽 소리가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인줄 몰랐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붓기가 점점 빠지고 있어요. 몸무게도 3분의 1가량 빠졌어요. #출산의 신비. #조리원 천국 실감. #저염식의 효과. #모유수유의 신비” 등의 글과 태그를 남기며 육아 중인 자신의 근황을 팬들에게 꾸준히 전하고 있다.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한 백지영은 결혼 4년만인 지난 5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한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몸조리와 육아에 힘쓰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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