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에서 승용차가 일산백병원으로 돌진하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22일 중형 차량이 높이 2미터가 넘는 계단 쪽으로 떨어졌다. 추락한 자동차 때문에 피해를 입은 보행자 두명이 응급실로 이송됐다.
두 사람 전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해 일산백병원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났다. 알루미늄 프래임은 휘어져 버렸으며 주변은 훼손된 건축자재로 어지러웠다.
이 같은 보도가 이어지자 각종 포탈사이트에는 실시간 검색어로 `일산백병원`이 등장하는 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정확한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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