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양은 10일 주택사업 본부장 겸 부사장에 국내 주택사업 전문가인 서홍 전 대표가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홍 부사장은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사를 거쳤으며, 지난 2000년부터 대림에서 17년간 주택과 도시정비사업, 임대주택과 리츠 AMC사업, 도시개발 등 디벨로퍼 사업을 두루 맡았습니다.
서홍 부사장은 "Total Living Solution Provider라는 디벨로퍼 철학을 가지고 분양형 사업 개발 및 시공은 물론 파이낸싱, MD, 임대, 운영, 관리등 밸류 체인을 확대하여 디벨로퍼로서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한양이 디벨로퍼로서의 기능을 가진 명실상부한 건설명가로서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습니다.
(주)한양은 이번 서홍 부사장 영입으로 "압구정 한양아파트로 대변되는 전통적인 주택사업의 명가로서 향 후 주택사업 및 도시정비사업 확대는 물론 한양이 디벨로퍼 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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