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 피자 배달원의 `참신한 광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유명 피자 브랜드의 독특한 광고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 UCC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외국 도미노피자 배달 오토바이 소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에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네덜란드의 한 오토바이 배달원이 달릴 때마다 “도~도~도미노” “피자”라는 음성이 들린다.
신호 대기 상황에서도 “레~레귤러” “도~도미노” “핏자!”라는 음성이 들려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오토바이는 ‘전기 스쿠터’로 소음이 나지 않아 안전을 위해 소리를 추가한다. 배달원은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음악 대신 ‘도미노 피자’ 음성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길 가던 시민들은 폭소를 터트리거나 꼭 한 번씩 돌아본다.
누리꾼들은 “시급 더 줘야 한다” “배달원 강제 신속배달” “광고 효과 대박~ 한국에도 도입해야” “치킨이라면 부우웅~칙칙~ 부우웅 킨킨~” “크크큭~” “진정한 배달의 기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