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보이프렌드 출신 박현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싱글벙글 웃고 있다. 대어를 건졌기 때문이다. 박현진의 행보는 늘상 중요한 관심사였다. 박현진이 어떤 소속사를 택하느냐는 대중적 관심으로 이어졌고, 언론도 다양한 측면에서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손을 박현진이 들어줬다. 신기에 가까운 그의 능력을 역동적 삶으로 바꾸고 싶은 열망이 이러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일단 주목할 것은 박현진을 단순한 스타로 보지 않으려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마음이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현진에 대해 “뛰어난 능력과 무한한 잠재력을 지녔다”고 극찬했다.
자아에 대한 탐색을 완벽하게 끝낸 것은 아니지만, 두말할 것도 없이 박현진에 대한 탐색은 시청자들도 일정부분 마무리 했다. 그리고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그런 박현진과 한 배를 탄다는 것은 결코 새삼스러울 리 없는 과정이기도 하다.
팬들은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 “박현진, 갈수록 시선강탈” “우리가 찾던 그런 스타가 나온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1일 오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K팝스타6`에 등장했던 박현진이 전속계약에 대한 협의를 마치고 우리와 손을 잡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현진 이미지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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