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학교가 문을 열었다. 서툴지만 사랑스럽다. 껍데기는 사라졌다. 아이돌학교 학생들의 거친 호흡이 시작된다.
아이돌학교 A부터 Z까지 핫이슈로 떠올랐다.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Mnet ‘아이돌학교’가 13일 마침내 숨겨진 학교 내부 모습을 공개하기 때문이다. 입학생은 총 41명. 일상적 교육현실과는 분위기가 다르다. 아이돌을 만드는 학교이기 때문에 편하게 예능으로 바라보면 된다.
아이돌학교 제작진은 “춤, 노래, 체력 부문의 기초 실력 평가 과정이 공개된다”라며 “아이돌학교 학생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따라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문자 투표 결과는 ‘아이돌학교’만의 이색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우리가 흔히 보아온 획일화된 예능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아이돌학교 만의 새로운 공식이 시청자들을 찾아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시청자들은 “한번 보면 시선이 고정될 듯” “공주님들만 모인 곳” “이런 설레임 처음이야” 등 다양한 반응이다.
아이돌 학교 이미지 = 제작진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