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세영 폴댄스M 대표가 지난 6일 오전 8시 KBS 2TV `아침 뉴스타임`의 `똑! 기자 꿀! 정보`와 KBS 1TV `뉴스 12`의 `정보충전`, 지난 15일 오전 7시 TV조선 `뉴스 퍼레이드` 등에 출연해 폴댄스에 대해 널리 알렸다.
한국모델협회 홍보위원, 국제휘트니스스포츠협회 대표와 한국폴댄스협회 고문위원 등을 맡고 있는 명세영 대표는 KBS에 출연해,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폴댄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명세영은 "폴댄스는 유산소와 근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굉장히 좋다"며 "특히나 노년기 여성들, 40대 이상인 분들이 하시에 굉장히 적합한 운동"이라고 폴댄스를 설명했다. 이어 "폴댄스는 발꿈치를 들어 올리는 힐업이라는 동작을 꼭 만들어서 몸에 익혀서 해야 부상이 적기 때문에, 폴댄스 기본 동작 힐업을 꼭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명세영 대표의 제자인 노진솔은 "체형 교정이 될까 싶었는데 하다 보니까 안 되던 동작이 되면서 교정도 되는 것 같고 폴댄스를 계속하다보면 진짜 몸에 탄력이 생길 것 같다"며 폴댄스 예찬론을 펼쳤다.
또한 지난 15일 TV조선 `뉴스 퍼레이드`에서도, 선정적인 춤이란 이미지를 깨고 주부들의 육아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춤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폴댄스에 대해 널리 알렸다.
명세영은 "폴댄스는 주부들이 산후에 몸도 많이 살찌고 우울한데,스트레스도 해소하면서 몸매도 잡아줘서 좋다"며 18cm나 되는 굽을 신고하기 때문에 균형 감각이 중요한 폴댄스의 장점을 설명했다.
폴댄스는 근력을 키우고, 몸의 균형까지 잡아주기 때문에 해외에선 임산부들도 널리 배우고 있다. 국내 육아커뮤니티에서도 산후 조리에 효과적이라는 경험담이 이어졌다.
이어 폴댄스 대회에 도전해 입상한 주부이자 명세영 대표의 제자인 박정은은 "제가 그동안 집에서 살림하고 애기만 보다가 여성스러움을 잊고 살았는데 많이 여성스러워졌다"며 폴댄스의 강점을 밝혔다.
폴댄스 업계에서는 명세영 대표의 연이은 방송뉴스 출연이, 폴댄스가 선정적인 춤이란 이미지를 깨고 주부들의 육아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춤으로 새롭게 태어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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