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코가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7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매출액 461억원, 50억900만원을 달성해 각각 28%, 74% 늘었습니다.
주요 칩메이커(Chip Maker)들의 투자 확대와 반도체 공정이 고단화되고, 주력제품인‘세라믹 히터’와 세라믹 부품 ‘파츠(parts)’의 매출이 크게 늘며 실적을 견인했다는 게 회사 측 입장입니다.
최성학 미코 대표는 “미코는 지난해부터 매출 증대를 통한 외형성장과 수율이 개선됐다"며 "이어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매출처를 확보하고 신규 아이템 개발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등에 주력해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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