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방위, 이동통신3사 CEO 증인 채택 확정

정재홍 기자

입력 2017-09-29 07:13  


이동통신3사 CEO들이 다음달 12일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선정됐습니다.

국회에 따르면 오늘(28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여야 간사들은 다음달 국감 때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황창규 KT 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증인으로 부르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과방위는 이들을 대상으로 통신비 인하 문제를 비롯해 단말기 완전자급제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핵심 증인들에 대한 여야간 합의는 막판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