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통신3사 CEO들이 다음달 12일 열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선정됐습니다.
국회에 따르면 오늘(28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여야 간사들은 다음달 국감 때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황창규 KT 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증인으로 부르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과방위는 이들을 대상으로 통신비 인하 문제를 비롯해 단말기 완전자급제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핵심 증인들에 대한 여야간 합의는 막판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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