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는 가을철 수확기를 맞이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24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일대에서 `범 농협 수확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일손돕기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농협 임직원,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회원 등 320여 명이 참석해 가을배추 수확을 도왔다.
농협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이하여 11월까지 전사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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