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10분께 자신이 근무하던 창원시 한 가구점 사무실 금고에서 현금 6천50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9월부터 총 4회에 걸쳐 현금 8천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구점에서 4년간 일한 A 씨는 "훔친 돈을 생활비와 유흥비로 썼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 씨로부터 현금 2천여만원을 압수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