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한국시리즈 2차전에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정세균 국회의장이 시구 주인공으로 나서 3차전 시구 주인공에 관심이 높다.
SNS를 통해 ‘폭풍연습’ 동영상을 게시하기도 했던 정세균 국회의장의 시구에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로*** 정치인 시구는 한국야구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 위주로 하면 더 의미 있지 않은지. 어제 대통령에 이어 국회의장. 그럼 3차전은 대법원장이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 “각자**** 3차전은 대법원장으로 가자. 역사상 최초로 시구자 3부요인 총출동...”, “구*** 다음경기 시구자가 궁금해지네 그려 ㅎㅎ”라며 시구 주인공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반면 “헬**** 기아팬이지만 자꾸 정치인들 오는거 거슬린다. 대통령은 본인의 공약이니까 그렇다쳐도 정세균은 뭔 뜬금포냐.”, “예상**** 정치인들이 야구를 이용하니까 지역감정이 더 악화되고 국민들끼리 싸우는거야.”, “Da**** 하 기아팬인데 뭔 국회의장이 시구를 하고... 야구좀 야구답게 보게 해주라”, “대박**** 야구 시구에 원로 야구인이나 꿈나무 선수들 혹은 아픈 아이 등 다른 사람들도 많은데 왜 굳이 정치꾼들이 기웃거리는지 씁쓸하네”라는 의견도 높다. (사진= 정세균 SNS)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