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전 산업부 장관이 차기 무역협회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오늘(10일) 무역협회 회장단은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김 전 장관을 차기 무역협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전 장관은 오는 16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제29대 무역협회장으로 공식 선임됩니다. 김 전 장관은 행정고시 17회 출신으로 노무현정부 시절 대통령 경제정책 수석비서관을 역임하고 2007~2008년 산업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김영주 전 산업부 장관이 차기 무역협회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오늘(10일) 무역협회 회장단은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김 전 장관을 차기 무역협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전 장관은 오는 16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제29대 무역협회장으로 공식 선임됩니다. 김 전 장관은 행정고시 17회 출신으로 노무현정부 시절 대통령 경제정책 수석비서관을 역임하고 2007~2008년 산업부 장관을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