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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브랜드 윈윈(Win-win),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H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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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13 11:23  

소비자&브랜드 윈윈(Win-win),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HAGO



패션, 홈 제품 등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HAGO(하고)`가 소비자-생산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통 시스템을 선보이며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온라인 마켓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 경쟁력`뿐이었지 상세한 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퀄리티 높은 상품을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데 있어서는 신뢰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일부 온라인 유통사들도 가격을 대폭 후려치는 방식으로 박리다매 식 마케팅에 열을 올리는 등 제품에 대한 장단점 등 소비자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는 다소 소홀한 태도를 취하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올 초 테스트 런칭한 HAGO는 디자이너 및 브랜드들이 재고 부담 없이 질 좋고 매력적인 제품들을 마음껏 생산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 펀딩` 제작 방식을 도입하였으며, 이에 따라 소비자 입장에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런칭과 동시에 시작된 핸드백의 크라우드 펀딩은 총 5차까지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으며 지난 8월에 첫 선을 보인 원피스, 팬츠 등 패션 아이템의 2차 펀딩도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상품 MD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MD가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그 내용을 공유하는 `큐레이션 방식`를 도입함으로써 소비자들과의 신뢰를 쌓아나갔다. 소비자들은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할 수 있게 되었으며 브랜드 및 디자이너들도 가격 대비 성능과 품질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게 되었다. 영원히 친해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소비자와 생산자들의 상생 관계가 시작된 것이다.

시장의 호응이 점차 뜨거워지자 많은 브랜드들이 HAGO의 입점을 희망하고 나섰지만, 브랜딩 마인드가 확실하면서 크리에이티브한 감성과 제품 퀄리티를 모두 갖춘 브랜드만이 입점할 수 있다. HAGO 입장에서는 더 많은 브랜드를 입점시키는 것이 이윤 면에서 더 이득을 취할 수 있지만 철저히 입점 브랜드에 대한 원칙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관계자는 "현재 브아빗(Voibit), 어헤이트(Aheit), 그레이양(GreyYang), 렉토(Recto), 8타임즈(8times), 리플레인(RePlain), 뷔엘(Vuiel), 분더캄머(Wnderkammer), 모니카앤모블린(Monica & Mobline), 순한보담, 그래니제제(GrannyJeJe), 알레지아멘션(Alesiamansion), 타월가게 봄(TWB), 시세이(Seesay), 빛홈(Bithome) 등 남다른 감성이 돋보이는 브랜드를 위주로 입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또한 입점한 신규, 중소 브랜드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고 있으며 홍보 및 마케팅, 브랜딩 작업, 비즈니스 경영 및 재무 컨설팅 서비스 지원을 바탕으로 소비자, 생산자 그리고 HAGO 모두 행복한 시장을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고정호  기자

     jhk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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