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베를린 필하모닉 `디지털 콘서트홀’TV용 앱을 국내에 출시합니다.
삼성 스마트 TV 2015년형 이후 모델을 보유한 소비자들은 앱을 통해 매 시즌마다 40여개의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생중계로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TV 앱을 통해‘빈 오페라하우스’의 오페라와 발레 공연 실황을 생중계와 VOD로 공급한 바 있습니다.
한상숙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클래식 공연, 미술 관람 등 예술 콘텐츠를 스마트TV를 통해 감상하고 소비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