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영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활동 당시 남다른 섹시미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활동 반경을 넓혀 다방면에서 방송인으로 맹활약 하고 있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학창시절 모습은 방송에서 포착돼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KBS1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적이 있다. 미모는 여전하지만 통통하게 오른 볼살이 돋보인다. 교복차림의 앳된 모습으로 초록색 모자를 거꾸로 쓰고 퀴즈풀이에 집중하는 정인영의 모습은 방송 데뷔 이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hang**** 이렇게 또 한분의 로망이 사라지는군요" "ky1b**** 우와...남자 복받았네 ㅠ" "yesh**** 결혼 기사이니 축하할 일이고 그렇긴 한데 내용에는 전혀 집중이 안됨... 하.." "tmde**** 퀸선신도 시집가고, 거인영도 시집가고 배현진도 시집가고, 이제 남은건 윤태진이구나"라는 등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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