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 14분께 충남 서천군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춘장대 나들목 인근에서 차량 여러 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보령과 서천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오후 2시 기준으로 서천에 6㎝, 보령에 1.5㎝가 쌓였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 1명을 포함해 부상자 총 4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 몇 대가 부딪쳤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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