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감 시황] 코스피, 개인 ‘팔자’에 2470대로 후퇴 ... IT 대형주는 ‘강세’
상승 출발한 코스피 시장은 개인의 순매도 속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 거래일보다 0.13% 하락한 2478.53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642억, 2823억원을 동반 매수했던 가운데, 개인만이 3568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장중 760선마저 내줬지만 후반 들어 낙폭을 조금 만회했습니다.
전일보다 0.56% 하락한 766.18 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670억, 1372억원을 동반 매수했지만, 개인이 1952억원을 홀로 매도했습니다.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에 간만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0.7% 오른 257만8천원, SK하이닉스는 3.89% 오른 8만200원에 마치며 3주만에 8만원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닥 제약 업종 낙폭이 이어졌던 가운데, 셀트리온은 1.82% 약세로 20만5천원을 기록했습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후반 반등하며 3% 오름폭, 휴젤은 호실적 기대 속에 2.8% 상승 마감했습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유상증자 소식과 함께 7%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0일래 최저치, 전일보다 3.6원 내린 1084.9원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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