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모기지상품인 보금자리론 1월 금리가 현 수준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주택금융공사(사장 김재천)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1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보금자리론 가운데 가장 금리가 낮은 `아낌e-보금자리론`은 연 3.1%(10년)~3.35%(30년)의 금리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 기준 연소득 7,0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연소득 6,00만원 이하의 한부모, 장애인, 다문화·다자녀가구 등 취약계층은 0.4%포인트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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