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선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밝힌 그의 결혼관이 새삼 화제다.
박선영은 한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출산시기도 지나니 결혼에 대한 조급함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박선영은 “가장 큰 이유는 싱글라이프가 좋기 때문이다. 백세시대에 반백년도 살지 않았는데 벌써 시집가는 게 아쉽다”고 설명했다.
한편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로 데뷔한 박선영은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 드라마 ‘아들과 딸’서 파격적인 동성애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윤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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