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의원은 이날 "지난 15일 정부는 9시 가상통화 관련 엠바고 문자 공지됐으며 20분에 엠바고 보도자료 전문 공유, 40분 해제. 이 40분이 작전시간이었다. 그 ㅅ간동안 약 4.9% 큰 폭 상승했다"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그는 "엠바고가 40분 후였기 때문에 40분간의 작전 시간을 줬다"라며 "이는 촛불 개미들의 등골을 빼먹은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40분간의 엠바고를 통해 시간을 벌어줬기 때문에 정보가 빠른 사람은 딸 수 있었고, 일반 개민들만 잃게 됐다"고 덧붙였다.
하 의원은 "정부가 작전세력의 컨트롤 타워의 세력이 맞나? 라고 의문을 제기할 수 있지만, 지능적인 타워 역할을 한 것"이라며 "가상화폐 엠바고 보도자료 사건에 대한 진상을 공개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낙연 총리는 엠바고를 승인한 사람과 엠바고를 걸겠다고 보고한 사람을 찾아서 문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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