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그룹 `슈퍼주니어`가 다시 한 번 `완판돌`이 됐습니다. CJ오쇼핑은 지난 12일(목) 밤 10시45분부터 총 65분 동안 슈퍼주니어가 출연하는 특집방송 `슈퍼마켓` 시즌2를 방송했습니다. 슈퍼주니어의 앨범 리패키지 발매를 맞아 기획된 방송으로, 작년 11월에 처음 선보였던 `슈퍼마켓` 시즌1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두 번째 방송에서 슈퍼주니어(이특, 희철, 예성, 동해, 신동, 은혁)는 시즌 1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동지현, 이민웅 쇼호스트와 함께 데일리 셀프케어 전문 브랜드 `에이바자르`의 마스크 팩을 판매했습니다. 슈퍼주니어가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의 상품으로 각종 면세점과 올리브영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히트 상품입니다.
슈퍼주니어는 준비된 총 7,000여 개의 `에이바자르` 마스크 팩 세트를 매진시키며 홈쇼핑 `완판돌`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였습니다. 슈퍼마켓` 방송에서만 선보인 한정판 `슈피주니어 스페셜 에디션 마스크 팩 세트`는 방송 시작 30여 분 만에 매진됐으며, 전체 물량은 방송 시간을 10여 분 남기고 매진됐습니다. 이날 슈퍼주니어가 판매한 마스크 팩은 총 9억 원에 달합니다.
CJ홈쇼핑 관계자는 "이날 방송 시청률은 평소 월요일 동 시간대(밤10시45분~11시50분) 방송 대비 6배 가량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며 "전체 구매고객 중 2030 젊은 고객이 차지한 비중도 52%로 평일 동시간대 화장품 방송의 2030 구매고객 비중보다 약 2배이상 높은 수치"라고 말했습니다.
`슈퍼마켓` 시즌2 방송 시작 때, 슈퍼주니어는 상품이 매진되면 신곡 `로시엔토`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방송 종료 10여 분을 남기고 모든 준비 물량이 매진되자, 슈퍼주니어는 그들 특유의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더한 멋진 쇼케이스를 선보이며 공약을 이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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