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과 일본 출장을 마치고 오늘(9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재계와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오늘 오후 3시쯤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일 중국 광둥성 선전을 방문한 이 부회장은 사흘간 현지에 머물려 전기차 업체 BYD, 전자업체 화웨이 최고경영진과의 만남을 가진 후 일본으로 이동했습니다.
삼성전자 측은 "이 부회장이 일본에서 NTT도코모, KDDI 등 주요 고객사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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