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은 이날 오후 서울회생법원 제1호 법정에서 박 전 대통령의 24일 2심 선고 재판을 직접 볼 수 있는 방청권을 추첨했다.
재판이 열릴 312호 중법정 105석 중 일반인에게 배정된 좌석은 25석이다.
이날 응모에는 51명이 참여해 2.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이 계속 법정 출석을 거부하면서 재판에 대한 관심도는 떨어지는 추세다.
첫 정식재판 추첨에는 525명이 몰려 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1심 선고 때는 99명이 추첨에 참여해 3.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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