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지난해 살림 규모가 3조 2,776억 원으로 2016년보다 12.8%, 3715억 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세입 총계를 뜻하는 살림 규모는 2012년 2조 1,594억 원, 2013년 2조 3,980억 원, 2014년 2조 5,323억 원, 2015년 2조 7,328억 원으로 구준히 증가했습니다.
수원시 평균 살림 규모는 인구와 재정 규모 등을 고려해 분류한 `유사 지방자치단체`보다 6,793억 원, 26%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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