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김정숙·리설주 두 퍼스트레이디의 패션 또한 연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상회담 첫날 공식 환영식에서 김정숙 여사는 흰색 투피스를, 리설주 여사는 감색 투피스를 각각 차려입어 선명한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 여사는 아동병원을 방문할 때 파란색 계열의 재킷을 입는가 하면 부부 동반 예술공연 관람 시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어 차분하면서도 고상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퍼스트레이디", "뭘 입어도 우아하다", "단아하고 고우시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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