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노후 정말 안녕하십니까] 요즘 핫한 TDF…운용사별 보수 비교·분석!

김보미 기자

입력 2018-11-30 17:01  



    ◇ 운용사별 TDF 보수 비교·분석

    ◇ 요즘에는 온라인 펀드 가입이 대세!



    <김보미 기자>

    ‘당신의 노후, 정말 안녕하십니까’ 김보미입니다.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증권가에서는 절세 혜택을 내세운 각종 연금상품 마케팅이 한창입니다. 연금저축계좌를 통해서 소득공제와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연금저축펀드도 꼭 따져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펀드 보수인데요.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하고 돌아오시죠. 박수진 캐스터.

    <박수진 캐스터>

    여러분은 주로 어디에서 펀드에 가입하시나요? 금융사 창구가 아닌, 온라인으로 펀드에 가입하는 온라인 펀드 시장이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온라인 펀드 설정액 규모는 지난해 6조1000억원에서 43% 증가한 8조70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중으로 보면 2.9%에서 올해 3.9%까지 커졌습니다. 이렇게 급성장한 배경은 정부의 온라인펀드 활성화 정책과 함께 저렴한 수수료 때문 인걸로 보이는데요.

    온라인전용펀드는 창구판매용펀드에 비해 판매수수료와 보수가 상당히 저렴합니다. 창구용 판매수수료와 보수는 각각 0.93%, 0.63%인 반면 온라인전용펀드는 0.53%, 0.31%로 절반 수준입니다. 여전히 대다수 투자자의 선택을 받고 있는 창구 판매 펀드 간에도 수수료와 보수는 천차만별인데요.

    연금펀드는 장기투자인 만큼, 0.1%p 차이도 훗날 큰 금액 차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보수까지 감안한 알뜰한 연금펀드 투자전략, 스튜디오에서 이어가겠습니다.

    <김보미 기자>

    오늘은 온라인 상에서 펀드를 가입할 수 있는 플랫폼,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펀드온라인코리아 김승현 팀장님을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단 대표적 연금펀드로 자리 잡고 있는 타겟데이트펀드, TDF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보겠습니다. 최근에 TDF가 굉장히 핫한 연금상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고 계신가요?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

    저금리 기조로 인해 노후자금을 좀 더 공격적으로 관리하려는 니즈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 대표적인 TDF상품 수익률을 확인해보면, 2017년4월 기준으로 5년 평균수익률은 8%~10%, 1년 평균수익률은 13%~16%를 기록했습니다. 수익성을 추구하면서도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국가에서 다양한 형태의 자산에 대한 글로벌 투자가 필요한데요. 하지만 이러한 광범위한 글로벌 투자는 웬만해서는 운용성과를 내기에 어렵기에 대부분의 TDF는 검증된 글로벌 해외운용사의 자산배분 노하우를 접목하고 있습니다.

    TDF의 핵심은 나의 은퇴시점에 따라 위험자산 비중을 알아서 조정하는 데 있습니다. 소득과 자산이 적은 젊은 시기에는 좀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자산은 많지만 소득이 줄어드는 노년기에는 좀 더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김보미 기자>

    그렇다면 현재 국내 TDF 시장 규모는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한데요. 얼핏 보니까 올 상반기까지 자금 유입이 급격하게 이뤄지다가 지금은 조금 정체기에 접어드는 것 같더라구요. 어떤가요?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

    TDF는 한번에 목돈이 유입되는 상품이 아니라 짧게는 5년에서 길게는 30년 이상 장기투자하는 상품입니다. 미국도 TDF시장이 1900조로 성장하는데 20여년 이상 걸렸는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가장 먼저 출시된 삼성자산운용의 TDF가 이제 2년을 조금 넘어선 단계이므로, 사람들에게 TDF개념이 익숙해지고 필요성이 인지된다면 TDF시장이 커지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금융당국에서도 미국처럼 투자할 연금펀드를 지정하지 않을 경우 기본적으로 TDF에 자동투자하는 디폴트옵션 제도를 도입 준비 중인데요.

    또한 우리나라는 미국 같은 금융선진국에 비해 연금자산이 굉장히 보수적으로 운용되는 편입니다. 미국의 경우 DC형(확정기여형)이 DB형(확정급여형) 대비 두 배 정도 많은(2018.7월 금융투자협회) 반면, 우리나라는 여전히 DB형(확정급여형)이 전체 연금상품의 91% 수준을 차지합니다.

    이전까지는 DB형도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었지만 향후는 저금리 기조로 인해 물가상승률을 감안한다면 DB형도 수익을 내고 있다고 말하기 어렵기 때문에 차츰 DC형에 대한 투자가 늘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김보미 기자>

    현재 국내 대부분의 운용사들이 TDF 상품을 내놓은 상태인데요. 운용사별로 살펴봤을 때 규모는 어디가 크고, 수익률은 어디가 우수한지알 수 있을까요?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

    운용사별로는 가장 먼저 상품을 도입한 삼성TDF가 가장 많이 팔린 상황이며 그 뒤를 이어 미래에셋, 한국투자, KB의 순으로 TDF가 팔렸습니다.

    TDF 수익률은 최근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증시 조정으로 인해 양호하게 유지되던 수익률이 다소 마이너스 구간에 들었으나, 펀드운용의 지침인 벤치마크(MSCI World Index) 수익률에 비해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다른 주식형 펀드에 비해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TDF는 장기 투자상품이므로 단기 수익률 변동에 크게 영향받지 말고, 시장이 조정 받는 시기에도 꾸준하게 매월 일정금액을 적립하 다 보면 매수단가가 평균적으로 낮아지는 달러코스트 에버리징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장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김보미 기자>

    규모로 봤을 때에는 TOP3는 삼성, 미래, 한국투자신탁운용이고, 운용성과는 국내외 주식형펀드와 비교하면 대부분 선방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근데 같은 TDF 상품이라도 어느 운용사 상품이냐에 따라 투자자산 종류라든지, 투자비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미묘하게 조금씩 다 다르더라구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한 눈에 살펴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이 부분은 박수진 캐스터를 통해서 들어보겠습니다.

    <박수진 캐스터>

    현재 국내에는 일곱 개 운용사에서 TDF를 내놓고 있습니다. 각각의 특징, 살펴보시죠.

    현재 TDF 점유율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자산운용인데요. 5700억원의 수탁고를 기록 중이며 미국 캐피털그룹의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생애주기에 적합한 TDF를 개발했습니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의 주식 및 채권에 집중 투자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산배분과 전략배분 두 가지 TDF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이중 전략배분형 TDF는 자산이 아닌 전략을 분산해서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국내 유일 해외 위탁이나 자문 없이 자체운용하며 주식 채권 뿐 아니라 대체자산에도 투자합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TDF는 티로프라이스와 협업해 글로벌 자산과 한국 자산에 분산 투자합니다. 한국 자산을 20% 가량 담았으며 미국 달러로 투자된 투자분을 대부분 환헤지하고 있습니다.

    KB자산운용의 TDF는 미국 TDF 수탁고 1위 뱅가드와 협업합니다. 시장 평균 수익률을 좆는 패시브전략으로 인덱스펀드와 ETF 등에 투자해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신한BNP파리바는 BNP파리바의 자문을 바탕으로 하며 해외 자산에 대해 환 헤지를 하지 않음으로써 환율 변화에 따른 자산가치 변동분을 반영한다는 특징을 보입니다.

    한화자산운용은 JP모건과의 자문 협력을 통해 유형별·투자 비중별·지역별로 환헤지를 차별화해 수익률 극대화를 추구합니다. JP모건이 운용하는 역외펀드와 국내외 펀드에 선별 투자합니다.

    끝으로 키움투자자산운용은 글로벌 운용사 SSGA의 TDF 자산배분 모델을 적용했으며 비용이 낮은 ETF 위주의 패시브펀드를 주로 담습니다. 주식, 채권, 대체자산에 분산 투자하며 물가연동채권 등을 통해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지금까지 각 운용사 TDF 별 간략한 특징, 살펴봤습니다.

    <김보미 기자>

    이렇게 운용사별 tdf상품 특징을 하나하나 살펴봤는데요. 몇가지 기준이 있다면 조금 더 쉽게 상품을 고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투자자가 TDF를 고를 때 크게 어떤걸 기준으로 보면 좋을지 조언을 좀 해주실까요?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

    TDF는 큰 틀에서 투자자의 은퇴시기에 따라 생애주기를 반영해 운용한다는 점은 같지만, 자산운용사의 운용형태, 편입자산, 환율에 따라 운용방식에 차이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상품을 선택하실 때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위탁운용인지, 자체운용인지 그리고 편입자산이 액티브펀드인지, 패시브펀드인지, 마지막으로 환헤지를 하는 상품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김보미 기자>

    오늘의 주제이기도 한 보수도 따져볼 요소가 아닐까 싶거든요.

    보수를 미리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완전히 같은 개념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일종의 수수료라고 생각하시면 더 이해가 빠르실텐데요. 펀드 운용을 맡기는 대가로 운용사에 지불하는 운용보수가 있고, 판매사 은행이나 증권사에 지불하는 판매보수가 있는지 여러 항목들이 있는데요.

    이런 것들을 다 묶어서 토탈, 총보수 관점에서 봤을 때 어느 운용사의 TDF상품이 더 저렴한지 이런 부분도 중요할 것 같거든요. 확인이 가능할까요?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

    TDF는 대부분 해외자산운용사의 재간접펀드 형태로 투자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재간접운용수수료를 포함한 합성총보수를 살펴봐야 합니다. 펀드보수는 최대 1.8944%에서 0.785%까지 다양하며 아무래도 오프라인 클래스보다는 온라인클래스 펀드가 최소 0.33%에서 최대 0.7222%까지 저렴합니다.

    또한 같은 TDF에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최초 설정시점보다 일정시점이 지나면 합성총보수가 내려가니 하나의 TDF를 정하고 꾸준하게 장기간 적립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보수 중에서 또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판매보수인데요. 예를 들어, 삼성한국형TDF2045 펀드에 30년 투자할 경우 C클래스 대비 S클래스는 1,847만원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매년 들어가는 보수의 차이는 투자기간이 길어질수록 비용의 복리효과로 인해 같은 펀드에 같은 투자수익률을 올린다고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내가 얻는 수익은 크게 차이가 나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삼성 한국형TDF 2045에 매달 30만원씩 꾸준하게 수익률 4%로 적립을 가정할 경우 오프라인펀드와 온라인펀드의 비용차이는 10년 후에 126만원, 20년 후엔 653만원, 그리고 30년 후에는 1847만원 까지 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 이는 온라인펀드에 투자할 경우 투자금액대비 10%의 초과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김보미 기자>

    단 0.몇% 보수 차이가 나중에는 꽤 큰 수익 차이로 크게 벌어질 수 있네요. 특히 판매보수만 놓고 본다면 은행,증권사 오프라인 창구보다는 온라인에서 가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라는 점도 이번에 새로 알았습니다.

    이렇게 보수를 포함해서 TDF 하나를 가입하는 데 따져봐야될 부분들이 많은데요. 펀드온라인코리아에서 이런 부분들을 보다 쉽게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이번에 새로 구축했다면서요?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

    시중에 TDF 상품은 8개 운용사에서 7개씩 나와 있어 나에게 맞는 TDF선택이 어려울 수 있는데요. 이럴 때 유용한 것이 내가 필요한 노후자금과 은퇴시기를 결정만 하면 나에게 맞는 TDF를 찾아주는 펀드온라인코리아의 “TDF 맞춤솔루션” 서비스입니다.

    펀드온라인코리아 홈페이지나 모바일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이용이 가능한데요.

    국민연금 조사결과에 따르면 노후에 편안한 생활을 하려면 부부 기준으로 매월 22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최소생활비 기준으로는 월 174만 원이 필요한데 현재 국민연금 수령액 평균은 월 88만 원 수준입니다. 즉 추가로 월 132만 원을 더 준비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펀드온라인코리아의 “TDF 맞춤솔루션” 서비스를 이용해보면, 현재 35세인 분이 65세 은퇴를 가정하고, 30년 동안 연 5%의 투자수익률을 목표로 할 경우 매월 70만 원을 받기 위해서는 매월 55만원을 2050 TDF 상품에 적립투자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 본인의 투자성향에 Passive 또는 Active, 해외 또는 국내위탁운 용사, 국내투자자산 편입여부 등을 선택해서 내가 투자할 TDF를 정하면 됩니다.

    <김보미 기자>

    보통 내가 얼마씩, 몇 년을 넣어야 매달 100만원씩 받을 수 있을까 이런 부분들을 궁금해하시는데, 직접 계산기 두드려볼 필요없이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접근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저희 시청자 여러분들의 질문들을 해결해보려고 하는데요.한주간 시청자들께서 저희 프로그램 게시판과 문자를 통해서 많은 질문을 남겨주셨습니다. 어떤 궁금증이 있는지 살펴보고 돌아오죠.

    <박수진 캐스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입니다. 저희 문자 #8181로 들어온 질문인데요. TDF가입을 고민하고 계신데 그래도 혹시 아쉬운 점이나 꼭 알아야 할 점이 있을까요 라고 질문해주셨습니다.

    <김보미 기자>

    어디에서든 만능이라는 건 없죠. TDF를 가입하기 전에 미리 인지해야될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짚어주실까요?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

    TDF가 마치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해주는 것처럼 느껴지실 수가 있는데요. 글로벌자산에 분산투자한다 하더라도 변동성 있는 주식,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위험성이 있다는 점을 인지하시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투자할 수 있는 여유자금, 기간, 성향 등을 파악신 후 펀드온라인코리아의 TDF맞춤솔루션 서비스를 이용해서 TDF상품을 고르시는 것도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단기수익률에 연연해 하시다 보면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됐을 때 환매해야 되지 않을까 고민하실 수 있는데요. 연금상품은 장기투자상품이라는 점을 인지하시는 것도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박수진 캐스터>

    두번째 질문입니다. 온라인펀드 플랫폼을 통해 가입하면 사후 관리에 불편한 점은 없을지 걱정이 된다고 하시는데요. 온라인으로 가입했을 때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김보미 기자>

    아직까지는 그래도 직접 직원을 보고 가입해야 마음이 놓인다고 하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증권사 은행 창구로 직접 가셔서 가입을 하는 건데요. 온라인 상에서 가입했을 때 장단점을 좀 설명해주실까요?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

    아무래도 펀드가 어려운 상품이다 보니 온라인 상에서 가입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들 걱정하시는데요. 일단 오프라인 창구에서는 팔지 않는 상품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플랫폼에서는 시중 대부분의 펀드를 모두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펀드를 바로 가입하실 수가 있고요. 아무래도 오프라인 펀드의 경우에는 지점과 판매인력이 필요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비용이 비싼 데 반해 온라인은 수수료가 굉장히 저렴합니다.

    그리고 또한 온라인에서는 몇번의 클릭으로 길면 3~4분 안에 펀드 하나를 가입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시간절약이 가능하다는 의미인데요. 성과 역시 바로 확인이 가능함과 동시에 환매 역시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김보미 기자>

    오늘은 펀드온라인코리아의 김승현 팀장님을 모시고 운용사별 TDF 보수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봤습니다. 저희는 다음주 이 시간 저녁8시30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진행: 김보미 기자, 캐스터: 박수진, 구성: 최현송, 조연출: 유지슬, 연출: 임상우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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