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합병 이후 첫 희망퇴직 실시 여부 '촉각'

입력 2018-12-06 09:15   수정 2018-12-06 09:51


미래에셋대우가 합병한 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사측과 노조는 임금·단체협상을 진행 중이며, 일부 직원들은 희망퇴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희망퇴직 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연내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편 지점 통폐합과 관련해 지난달 20일부터 서울 을지로 본사 앞에서 농성을 벌여오던 미래에셋대우 노조는 농성을 철수했습니다.

한국경제TV  증권부  유주안  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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