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新가격 정책 '국민가격' 1호 출시...전복 990원 판매

입력 2019-01-03 10:51  



이마트가 2019년 신 가격 정책 ‘국민가격’을 선보입니다. 국민가격은 ‘이마트가 국민의 가계살림에 힘이 되도록 생활 필수품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신선식품 할인을 주력으로 내세웁니다.

이마트는 고객들이 이마트 점포를 찾아오도록 오프라인 점포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신선/가공/생활용품 중 ‘장바구니 핵심 상품’만을 엄선해 행사 상품으로 채택했습니다.

이마트는 2018년 하반기부터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대규모 물량 사전 계약을 통해 파격적인 할인을 선보이는 국민가격을 준비했습니다. 이마트는 매월 1, 3주차에 농/수/축산 식품 각 1개씩 총 3품목을 선정해 행사 기간 1주일 동안 약 40%~50% 할인해 선보일 방침입니다.

이마트는 2018년 첫 국민가격 상품으로 행사 카드 결제 시 이마트 사상 최초 전복(소)을 개당 990원에 판매합니다. ‘전복(중/대)’는 팩 상품으로 제작해 1팩(740g/750g)당 23,800원에 판매합니다. 전복(소)의 경우 기존 정상 판매가 1,980원에서 50% 할인한 가격이며, 전복(중/대) 역시 기존 정상 판매가 대비 각 40~50% 할인했습니다.

이 외에도 ‘삼겹살/목심’은 행사 카드로 구매 시 각 40% 할인한 100g당 990원에 판매하며, 계란 대표 품목인 ‘알찬란(대란/30입)’은 최근 1년 내 이마트 최저가격인 2,880원에 선보입니다. 신선식품 외에도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은 사전 기획을 통해 매월 10대 상품을 선정, 한달 내내 특가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1월 10대 상품으로는 분유, 휴지, 라면 등 생활 필수품 10개 품목을 선정해 1월 3일(목)부터 30일(수)까지 판매합니다.

이 외에도 과자, 가정간편식, 화장품, 세제 등 다양한 상품을 10대 상품으로 선정했으며 이마트의 잡지 형태 전단 ‘월간 가격’에서도 상세히 선보일 방침입니다. 아울러 트레이더스와 공동 기획하는 `e-T` 프로젝트도 선보입니다. 트레이더스의 인기 상품을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것은 물론 공동 기획 신상품을 선보인단 겁니다. 우선 1~2월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등 대표 인기 상품을 공동 판매합니다. 또 `젤리스트로우(1.54kg)`와 `The Green Gun 무선청소기` 등도 이마트에서 선보입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국민가격 상품들은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이라며 "고객들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입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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