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서비스` 이용자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7일 카카오뱅크는 모임통장 서비스 출시 이후 한 달간 하루 평균 신규 계좌 개설 수는 약 1만 건에 달하고, 신규 이용자는 하루 평균 3만명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모임통장은 동호회, 동아리 등 모임 회비를 투명하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모임주는 모임통장에서 카카오톡 친구 초대, 단체 카톡방 초대 기능으로 모임원을 간편하게 초대할 수 있고 모임멤버들은 회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임통장 이용자 연령은 30대가 45%로 가장 높았고, 20대는 29%, 40대는 18%로 집계됐습니다. 50대 이상 비율은 7%였습니다.
모임통장 계좌 개설 목적을 보면 친목과 생활비가 각각 30%와 22%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여행을 위한 모임통장은 20%로 나타났습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기존 은행 서비스에 소셜의 커뮤니티와 공유의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같지만 다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반응과 요청 사항을 귀담아 들으며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