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이 2월 20일(수)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새롭게 취항합니다.
이로써 티웨이항공은 베트남을 오가는 총 8개 노선(인천-호찌민, 인천-다낭, 대구-다낭, 부산-다낭, 인천-하노이, 대구-하노이, 부산-하노이, 인천-나트랑)을 취항하며, 국내 LCC 중 가장 많은 베트남 노선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인천-나트랑 노선은 매일 운항하며, 인천에서 오후 10시 50분에 출발해, 현지시간으로 오전 1시 50분 나트랑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나트랑은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며, 아름다운 해변 주위로 리조트가 가득한 베트남의 대표적 휴양지입니다. `나트랑 대성당`, `포나가르 사원`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저렴한 물가로 한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곳입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6월 국내 LCC 중 최초로 베트남 현지의 객실승무원을 채용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주로 호찌민에서 인천으로 입국하는 비행편에 탑승합니다. 베트남 국적 고객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으며, 계속해서 추가 채용을 진행한단 방침입니다.
티웨이항공은 신규 취항을 기념해 특가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특가는 1월 9일(수) 오전 10시부터 2월 10일(일)까지 진행되며, 탑승기간은 2월 20일(수)부터 3월 30일(토)까지입니다.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9만 3,100원부터 제공됩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베트남 지역에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노선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며, “특가 이벤트와 함께 유명 주얼리 브랜드의 커플링 경품 등이 걸린 댓글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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